메인화면으로
김진태, “황금 연휴, 강릉 어때?”…3박 4일 영동권 머물며 ‘촘촘한 스킨십’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김진태, “황금 연휴, 강릉 어때?”…3박 4일 영동권 머물며 ‘촘촘한 스킨십’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황금연휴를 맞아 3박 4일간 강릉을 비롯한 영동권에 머물며 도민들과의 ‘촘촘한 스킨십’ 행보를 펼쳤다.

김 후보는 지난 30일 강릉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통합 교통권 ‘강원패스’ 도입 공약을 발표하며 영동 행보의 포문을 열었다.

▲영동권 표심 공략.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

◇ 지역 별 맞춤 전략으로 경제 비전 제시

이어 1일 새벽에는 강릉 새벽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며 민생 행보를 시작했다.

이어 곧바로 삼척으로 달려가 박상수 시장 후보와 수소·의료산업 육성 등 3대 공동공약을 발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행보도 이어졌다. 2일에는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와 만나 정책 제언을 적극적으로 공약화하기로 약속했다.

3일에는 강릉교회 예배, 불교계 및 문중 행사 등에 참석해 종교·전통 표심까지 세심히 살피며 폭넓은 소통을 이어갔다.

▲영동권 표심 공략.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

◇ 영동권 ‘원팀’ 결속력 강화

또 강릉 후보자 워크숍과 동해·고성 기초단체장 후보 개소식을 지원하며 영동권 '원팀'의 확고한 결속력을 다졌다.

특히 ‘진짜 지지선언’ 시리즈를 가동하며 청년들과 도민들의 생생한 지지 열기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영동권 일정을 마무리한 김진태 후보는 "3박 4일 동안 손을 맞잡아주신 도민들께 오직 실력과 정책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아직 황금연휴가 남아있는 만큼 많은 국민들께서 강릉을 비롯한 영동 지역을 찾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진태 후보는 어린이날 휴일을 맞아 ‘어쩌다 할배, 김진태의 강원 육아 일기’를 선보이며 도민들에게 한층 더 다가갈 예정이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