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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문막농협 NH농협손해보험 1분기 ‘톱 클래스’ 사무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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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문막농협 NH농협손해보험 1분기 ‘톱 클래스’ 사무소 수상

NH농협손해보험 강원총국(총국장 임봉국)은 27일 봉평농협(조합장 권혁진)과 문막농협(조합장 곽후신)이 NH농협손해보험 ‘2026년 1분기 톱 클래스’ 사무소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톱 클래스 사무소는 농협손해보험 사업 추진 역량이 우수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돕는 사업 추진으로 농축협 비이자수익 증대에 이바지한 사무소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농협 강원지역본부

봉평농협과 문막농협은 고객 중심의 맞춤형 보험사업 추진과 농가 실익 증진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임봉국 총국장은 “농업인 실익증대와 농축협 비이자수익 확대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해준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협손해보험은 농축협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평농협은 지난 3월 10일 고령 조합원 대상 복지사업의 하나로 봉평면·용평면 노인회에 운영비 4900만원을 지원했으며 문막농협은 26일 조합원 자녀들의 교육비 부담 완화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조합원 자녀 26명에게 총 475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문막농협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속에서 조합원 자녀들의 안정적인 학업을 돕기 위해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서동일

강원취재본부 서동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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