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재 학교법인 한국폴리텍 운영이사가 27~29일까지 한국폴리텍Ⅲ대학(학장 지경배) 춘천·원주·강릉캠퍼스를 방문해 하절기 온열질환 예방 상태와 실습실 안전관리현황 집중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 여름철 폭염과 풍수해를 대비하여 캠퍼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중심 안전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27일 오후에 진행된 현장점검 및 간담회에는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하여 대학 업무 현황을 보고하고 교내 시설물 안전관리 내실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대학운영직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키트를 배부하고 ‘하절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신동재 운영이사는 “기술 교육의 중심지인 폴리텍대학에서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인 만큼, 다가오는 여름철에도 철저한 사전 점검과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춘천폴리텍대학은 최근 한국폴리텍대학이 전국 캠퍼스를 대상으로 실시한 안전관리와 사고예방 심사에서 기관 내 최초로 글로벌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을 도입해 ‘산업안전 분야 최우수 캠퍼스’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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