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성심대학교(총장 문영식)는 27일 학생복지관 다목적강의실에서 전임교원 66명을 대상으로 1학기 전임교원 상담기법 연수를 했다.
이번 연수는 교수와 학생 간 상호 이해 증진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 적응, 대인관계 형성 및 대학생활 만족도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주)어세스타 김경주 센터장이 맡아 ‘MBTI 검사를 활용한 성격 이해 및 소통기술 향상’을 주제로 진행됐다.
김승주 상담·인권센터장은 “우리대학은 평생지도교수제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임교원의 진로 및 심리상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상담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대학생활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림성심대학교 상담·인권센터는 학생 발달 수준별 개인 및 집단상담, 심리평가, 대학생활적응검사 등을 통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학교생활을 돕고 있다.
한편, 한림성심대학교는 87년 전통의 직업교육 명문 사학으로 다양한 교내 장학금을 운영하며 재학생 1인당 평균 420만원의 장학금 혜택(2025년 대학정보공시 기준)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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