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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 자립준비청년 정착지원금 1천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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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 자립준비청년 정착지원금 1천만 원 전달

임직원들이 급여1% 나눔 통해 재원 마련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는 29일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 지원을 위해 iM-Ready 지원사업 후원금 1천만 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iM-Ready 지원사업은 지역의 만 24세 이하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해당 청년이 보호 종료 이후 독립에 필요한 초기 정착 과정에서 어려움이 발생할 것을 대비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키고자 진행됐다.

이번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에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 자립준비청년의 주거, 생활, 경제적 어려움 완화와 안정적인 사회진입을 위한 사회 정착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가 지역 미래세대를 위한 자립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구광역시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는 임직원들이 급여1% 나눔을 통해 재원을 마련하는 등 그간 아동, 청소년 등을 위한 전사적인 지원을 계속한 점이 인정받게 됐다.

백지노 위원장은 “iM뱅크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자립 준비 청년들에게 작은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게 다양한 사회공헌활등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 및 감사장 수여식. 사잔 좌, 백지노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 위원장, 문희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 본부장ⓒiM뱅크 제공

김기호

대구경북취재본부 김기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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