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김중남, 상의 회장단과 간담회“원팀으로 일자리 넘치는 강릉을”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김중남, 상의 회장단과 간담회“원팀으로 일자리 넘치는 강릉을”

김중남 강릉시장 당선인은 지난 15일 강릉상공회의소 회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마련됐다.

▲강릉상공회의소 회장단 간담회. ⓒ김중남 강릉시장 당선인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공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당선인의 핵심 경제 공약 실천 방안과 지역 경제 현안을 함께 모색하려는 취지다.

강릉상공회의소 회장단은 경제 전문 분야 직원 양성, 지역 기업 제품 우선 구매 확대, 청년 인재 유출을 막기 위한 대책 등 당면한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적극적인 시정 반영을 건의했다.

김중남 당선인은 “지역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해온 상공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이 주인이 되는 열린 행정을 바탕으로 기업의 발목을 잡는 불필요한 규제를 과감히 혁파하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강릉의 경제가 무너지면 영동권 전체 경제가 무너진다는 각오로 임하겠다”며 “오늘 함께한 상공인과 같은 경제 전문가들이 시 행정에 적극 참여하고 소통할 때 기업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일자리가 넘쳐나는 강릉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원팀'으로 협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