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김해시정의 최우선 과제는 민생경제 회복입니다."
정영두 김해시장 당선인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같이 피력했다.
정 당선인은 "시민 1인당 10만 원 민생지원금 지급과 김해사랑상품권 3000억 원 발행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올해 연말까지 장유여객터미널도 반드시 개통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정 당선인은 또 "부산~김해경전철 적자 문제 역시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면서 "정부 시범사업으로 출발한 만큼 국비 지원을 강력히 요청하고 부산시와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즉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것.
정영두 김해시장 당선인은 "민선 8기에서 시민 여러분의 평가가 좋았던 정책은 흔들림 없이 계승하겠다"고 하면서 "김해 경제를 살리고 시민의 삶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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