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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과 원칙 충실하길”…코레일 강원본부, 신입사원 58명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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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과 원칙 충실하길”…코레일 강원본부, 신입사원 58명 맞이

코레일 강원본부가 1일부터 이틀간 본부 회의실 공감홀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강원본부로 배치된 신입사원 총 58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코레일 강원본부

분야별로는 전기통신 33명, 사무영업 6명, 차량 5명, 토목 2명, 건축 2명이다.

코레일 강원본부는 이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동력으로 성장하도록 격려하고 철도 업무의 최우선 가치인 안전의식을 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리엔테이션은 이틀 동안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1일 차에는 김태락 본부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본부 경영현황 소개와 청렴·윤리 교육을 진행했다.

세대 간 갈등 해결, 소통 역량 강화 교육 등 공기업 직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을 함양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와 함께 2일 차에는 실제 철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산업안전 교육을 시행한다.

이를 통해 신입사원의 현장 적응력과 안전 실천력을 높일 예정이다.

김태락 코레일 강원본부장은 환영사를 통해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품은 강원본부에서 첫발을 내딛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자신의 능력과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꿈을 실현하는 자랑스러운 일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와 격려했다.

이어 “철도의 절대가치인 ‘안전 실천’과 공직자로의 ‘청렴성’ 그리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위한 세대간의 ‘소통과 화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코레일의 미래를 책임질 주역으로서 매 순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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