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무주군의회가 지난 1일 제325회 임시회를 열고 제10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의원들의 투표로 선출되는 제10대 전반기 의장에는 오광석 의원이, 부의장에는 오순덕 의원(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이 선출됐다.
행정복지위원장에는 박희용 의원이 산업건설위원장에는 이해양 의원을 각각 선출했으며 또한 행정복지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위원도 정하며 원 구성을 마쳤다.
지난 9대 후반기 의장에 이어 10대 의장에 당선된 오광석 의장은“의장으로서 의원들이 민생을 살피고 무주군의 번영을 이루는 주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살피겠다”고 말했다.
또한,“충분한 연구와 토론을 거쳐 효율적이고 군민 피부에 닿는 정책으로 군민의 기대에 보답하고 의원들이 새로운 길을 만드는 개척자가 되도록 독려하고 앞장서겠다.”는 뜻도 밝혔다.
오순덕 부의장도 “군민 삶이 날로 발전하고 수준 높은 정치를 원하는 만큼 그에 맞는 의정활동으로 군민 여러분이 부여해 주신 사명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임시회를 통해 원 구성을 마친 무주군의회는 당분간 교육에 집중하며 의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