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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해체공사 현장 점검…“시민 불편 최소화·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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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해체공사 현장 점검…“시민 불편 최소화·안전관리 강화”

경기 광명시는 (구)근로청소년복지관과 보람채아파트 해체공사 현장을 방문,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2일 광명시에 따르면 최혜민 부시장은 이날 오전 ‘제73회 생생소통현장’ 일정으로 해당 공사 현장을 찾아 주민 불편사항과 작업자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확인했다.

▲최혜민 광명시 부시장(사진 중앙)이 옛 근로청소년복지관 해체공사 현황을 둘러보고 있다. ⓒ광명시

이번 현장 방문은 이달 중 예정된 석면 해체 작업과 건축물 철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산먼지와 소음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부시장은 현장에서 공사 전 과정에서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과 함께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불편을 최소화해 달라고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

그는 “공사 현장은 시민의 일상과 직접 맞닿아 있는 공간인 만큼 작은 불편도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을 꼼꼼히 점검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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