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교육지원청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제12대 경기도의회에 입성한 수원지역 도의원들과 주요 교육현안을 논의했다.
수원교육지원청은 28일 수원지역 경기도의원 15명과 함께 ‘소통 정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정담회는 교육지원청과 도의회간 면밀한 소통체계를 구축해 수원교육의 현안을 해소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정담회에서는 현재 수원교육이 갖고 있는 핵심 현안들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미래교육 방향에 대한 논의도 펼쳐졌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이날 정담회를 계기로 도의회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해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 및 지역 맞춤형 교육정책 실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선경 교육장은 "학생·학교·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교육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교육지원청과 도의회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소통체계 구축이 필수"라며 "앞으로도 도의회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교육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수원교육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