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데구동구, 강동노인복지관 찾아 폭염 속 현장 점검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데구동구, 강동노인복지관 찾아 폭염 속 현장 점검

구민 안전 최우선으로 하는 구정 펼친다

▲대구 동구청 전경ⓒ대구동구

대구 동구청(구청장 우성진)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6일, 우성진 동구청장을 비롯한 동구청 관계자들이 강동노인복지관을 찾아 폭염 속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복지관 냉방시설 가동 상태와 실내 온도 관리 실태 등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 안부 및 불편 사항을 꼼꼼히 살피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폭염은 구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재난인 만큼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며,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은 즉시 보완하고, 무더위가 한풀 꺾일 때까지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구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박용

대구경북취재본부 박용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