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에 따르면 20일 오전 10시 35분 기준 환율은 전 거래일(주간거래 기준) 보다 6.99% 내린 139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1400원 대가 무너진 후 이날 오전에는 장중 한때 1384.5원까지 내려갔다.
미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 확대를 발표한 후 미 국채 장기금리가 급락하면서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앞서 미 재무부는 잔존만기 10∼20년과 20∼30년 구간의 국채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대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2배 이상 확대한다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