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이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2026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 기간 2026년 국토정중앙 건강 트레일워킹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걷기를 통한 건강 증진과 국토정중앙점의 상징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배꼽축제 방문객에게 이색 체험도 제공한다.
참가자는 국토정중앙천문대 주차장에서 출발해 국토정중앙점까지 왕복 1.6㎞ 구간을 걷는다.
완주 소요 시간은 약 40분이다.
행사는 축제 기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참가자에게는 부채와 얼음물을 지급한다.
코스를 완주하고 인증한 참가자 중 선착순 700명에게는 양구사랑상품권 1만 원을 전달한다.
국토정중앙점 도착 인증사진을 개인 SNS에 올리면 배꼬비 키캡을 선착순 500명에게 증정한다.
김지희 양구군 기획예산실장은 “배꼽축제를 찾는 많은 분들이 트레일워킹에 참여해 국토정중앙의 가치를 느끼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며 “국토정중앙점과 배꼽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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