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제통상진흥원(원장 윤여봉, 이하 경진원)이 도내 소상공인의 창업 지원을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소상공인희망센터' 신규 입주업체를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
경진원은 이번 모집 규모는 총 10개 실(14㎡ 5실, 24㎡ 1실, 27㎡ 1실, 30㎡ 2실 등)이라고 3일 밝혔다.
서류 및 대면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 입주업체는 독립된 업무공간과 회의실 등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초 1년 입주 후 연장 평가를 통해 최장 5년까지 거주·상주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전북특별자치도에 주소를 둔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6년 미만의 성장 잠재력을 가진 소상공인이다.
단, 사행성 조장 업종이나 유흥·숙박·금융·보험업 등 소상공인 지원 제외 업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종 입주업체로 선정되면 사무공간 제공 외에도 ▲사업화 자금 지원 ▲전문가 컨설팅 ▲역량 강화 교육 등 희망센터가 제공하는 체계적인 창업 보육 프로그램 혜택을 받게 된다.
입주 희망 소상공인은 경진원 홈페이지 또는 전북소상공인광역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공고 내용을 확인하면 된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