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강원대, 한국AI·SW산업협회와 ‘IP·AI 융합인재 양성’ 협약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강원대, 한국AI·SW산업협회와 ‘IP·AI 융합인재 양성’ 협약

전국 9개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 중점대학 참여…교육·인턴십·취업·기술사업화 협력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 춘천캠퍼스(캠퍼스총장 유기억) 지식재산전문인력양성중점대학사업단(단장 정진근)은 3일 한국발명진흥회 정인호홀에서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조준희)와 ‘지식재산(IP) 기반 인공지능(AI) 교육 활성화 및 ‘IP·AI 융합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발명진흥회를 중심으로 강원대학교를 포함한 전국 9개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 중점대학이 참여했다.

ⓒ강원대

지식재산과 인공지능 분야를 연계한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각 기관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전문역량을 연계해 ▲IP·AI 융합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IP·AI 관련 학술행사 및 연계사업 공동 추진 ▲대학생 인턴십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 지원 ▲지역기업 대상 IP 컨설팅 및 기술이전·사업화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강원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식재산 분야의 교육·연구 역량과 AI·소프트웨어 산업 현장을 연계한 실무 중심의 IP·AI 융합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학생들의 인턴십과 취업 연계 기회를 확대하고, 강원지역 기업의 지식재산권 확보와 기술이전·사업화를 지원하는 등 지역 산업과의 연계도 강화할 방침이다.

정진근 강원대학교 지식재산전문인력양성중점대학사업단장은 “AI 기술의 확산과 함께 지식재산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업계 및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현장에서 요구하는 IP·AI 융합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IP·AI 융합인재는 지식재산과 인공지능을 함께 다루는 실무형 인재로, 한국발명진흥회와 KOSA는 전국 9개 지식재산 중점대학에 현장 중심 AI 교육을 접목하고 융합 교육과정·인턴십·취업 연계·기업 AI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서동일

강원취재본부 서동일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