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가 신규채용을 했거나 계획한 바이오기업 3곳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1200만 원을 지원한다.
대상은 신정동 연구개발특구 내 바이오기업으로, 정읍시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1명 이상 신규채용했거나 채용할 예정인 기업이다.
지원 분야는 시제품 제작과 판로 확대, 전문 상담·자문, 산업안전 등이며 기업별 필요에 따라 복수 분야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11일 오후 6시까지 일자리지원센터 방문 또는 우편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정읍시청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정책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정읍시는 기업별 수요에 맞는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바이오기업의 성장과 신규채용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