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의회가 제63회 전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한 임실군 대표 선수단을 찾아 격려했다.
정일윤 의장 등 의원 8명은 지난 5일 주요 종목 경기장을 방문해 선수단과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경기장 여건과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의원들은 선수들에게 부상 없이 기량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일윤 의장은 "임실군의 명예를 걸고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에 감사드린다"며 "건강과 안전을 우선으로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실군 선수단은 풋살·배구·탁구·테니스 등 종목에 출전해 시·군 선수단과 경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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