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헌 국회의원이 SNS를 통해 10일 원주에서 열린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제3회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구자열 원주시장, 지역 새마을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송 의원은 참석자들과 함께 새마을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화합을 다졌다.
새마을운동은 1970년 시작해 반세기 넘게 대한민국 발전을 이끈 핵심 동력이다.
송 의원은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이 현재 원주 지역 곳곳에 깊이 자리 잡고 있음을 강조했다.
송 의원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려온 새마을회원 덕분에 오늘날의 원주가 존재한다"며 "우상호 지사, 구자열 시장과 발맞춰 새마을정신이 강원도와 원주를 잇는 원동력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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