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건태 국회의원(경기 부천병)이 마련한 ‘2026 우리동네 민주학교’ 3강이 지난 15일 오후 7시 소사구청 소향관에서 열렸다.
16일 이건태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강연에는 전 기획재정부 제2차관인 안도걸 국회의원이 특별강연자로 나서 ‘2027년 재정 현안과 이재명 정부 재정정책 방향’을 주제로 국가 재정의 주요 현안과 향후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안 의원은 “국가와 지역의 자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미래세대에 과감히 투자해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더 나아지게 하는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동네 민주학교’는 일상 속 민주주의 실천을 위한 정치의식을 높이고 다양한 인문학적 소양을 공유하기 위해 운영하는 정책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늦은 시간에도 100여 명의 부천시민과 당원들이 참석해 국가 재정 현안과 정부의 재정정책 방향에 대한 강연을 듣고 국정 및 지역 현안에 대해 소통했다.
이건태 민주학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건태 의원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민주학교’는 앞으로도 주민과 당원이 정책 현안을 함께 배우고 지역의 미래와 민생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