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원주갑·을 지역위원회와 원주시가 지역 현안 해결과 국·도비 확보를 위해 당정협의회를 열었다.
송기헌 국회의원은 18일 SNS를 통해 원주시청에서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구자열 원주시장, 여준성 원주갑 지역위원장과 함께 원주시 주요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이날 당정은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과 의료 분야 피지컬 AI 대전환을 위한 '의료 AX 대전환 기획' 등 핵심 사업을 점검했다.
송기헌 의원은 "지난해까지 주춤했던 인구도 올해부터 다시 늘고 있다"며 "원주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2차 공공기관 이전, 경인강원선·경의중앙선 도시철도 연장까지 더해지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라고 말했다.
이어 "원주가 한 단계 더 도약하려면 우상호 강원도정과 구자열 원주시정 그리고 국회가 원팀으로 움직여야 한다"며 "원주시민에게 더 좋은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쉼 없이 달리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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