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가 AI융합혁신교육원 개원과 글로벌 AI 포럼 개최를 계기로 의료AI 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18일 '시청로1 소통 채널'을 통해 AI융합혁신교육원 개원식과 글로벌 AI 포럼 'NEXT AI 2026 WONJU' 개최 소식을 전했다.
원주는 지난 30년간 구축해 온 의료기기와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기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한다.
AI융합혁신교육원을 통해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글로벌 기업과 협력해 의료AI 및 피지컬AI 기술 개발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AI 경쟁력은 사람과 기술 그리고 현장의 연결에 달려 있다"며 "인재, 기업, 기술이 모이는 원주형 AI 산업생태계를 구축해 대한민국 의료AI 산업을 이끄는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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