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상호금융사업지원본부 이재순 본부장과 관계자들이 영월군을 방문해 임직원 104명이 모은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영월군은 21일 기탁식을 열고 고향사랑기부금을 받았다.
이번 기부는 NH농협 임직원 104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영월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필요 사업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기탁식에는 이재순 본부장, 최재경 NH농협 행복금융팀장, 임기순 콕뱅크사업부 기획차장, 김성기 영월군지부장, 신승문 한반도농협 조합장, 최승철 영월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김길수 영월군수는 "소중한 마음을 모아준 NH농협 임직원에게 감사한다"며 "따뜻한 정성이 군민 삶에 힘이 되고 지역의 의미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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