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연천수레울아트홀서 창작발레 ‘명성황후’ 공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연천수레울아트홀서 창작발레 ‘명성황후’ 공연

11월 7일 대공연장…유료회원 10월 12일·일반회원 13일 예매 시작

▲오는 11월 7일 오후 5시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최소빈발레단의 창작발레 ‘명성황후’ 공연 포스터. ⓒ연천군시설관리공단

명성황후의 삶과 격동의 조선 역사를 발레로 풀어낸 공연이 연천에서 열린다.

연천수레울아트홀은 오는 11월 7일 토요일 오후 5시 대공연장에서 최소빈발레단의 창작발레 ‘명성황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이다.

작품은 19세기 말 조선을 배경으로 명성황후와 흥선대원군의 갈등, 고종과의 관계, 국제정세의 변화, 을미사변 등을 13개 장면으로 구성했다. 클래식 발레에 국악 선율을 접목하고 무대와 의상 등을 통해 역사적 인물들의 갈등과 감정을 표현한다.

관람료는 1층 3만원, 2층 2만원이다. 수레울아트홀 유료회원은 10월 12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일반회원은 13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관람 대상은 7세 이상이다. 예매와 공연 관련 사항은 수레울아트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정대전

경기북부취재본부 정대전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