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정선군 기본소득 결실…정선 사북청년몰 카페 2곳 창업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정선군 기본소득 결실…정선 사북청년몰 카페 2곳 창업

정선군 사북청년몰에 위치한 카페 '정선담아'와 '사북의 보은'이 2026년 정선 기본소득형 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식재료와 디저트를 활용한 새로운 먹거리 공간을 선보였다.

정선담아는 정선의 농특산물 등 지역 식재료를 활용해 로컬푸드 제품을 제작·판매하는 카페다.

▲ 2026년 정선 기본소득형 창업 지원사업. ⓒ정선군

정선담아는 지역 생산 식재료의 가치를 알리고 주민과 관광객이 정선의 맛을 쉽게 접하도록 제품과 메뉴를 개발한다.

사북의 보은은 정선의 식재료를 담아 만드는 수제 디저트 전문점이다.

주민들이 일상에서 수제 디저트를 접하도록 돕고 답례품과 선물용 디저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두 카페가 사북청년몰에 입점하면서 방문객들은 지역 식재료 제품과 수제 디저트를 한 자리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정선군은 이번 입점으로 청년몰의 먹거리 콘텐츠가 풍성해져 방문객 체류 시간이 늘고 주변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집계했다.

정선군은 농어촌기본소득 시행에 따른 지역 내 소비 수요를 창업으로 연결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이용할 다양한 업종을 확충하기 위해 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정선군 관계자는 "사북청년몰에 새로운 사업장이 들어서면서 청년몰 활성화와 지역 내 소비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배연호

강원취재본부 배연호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