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자력본부는 오는 20~21일 한울에너지팜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울 다누림 무비데이’를 열고 영화 4편을 무료 상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족과 세대 간 관계를 다룬 ‘미나리’, ‘장손’, ‘워낭소리’ 등 3편과 공포 영화 ‘살목지’를 선보인다.
특별 편성된 ‘살목지’는 저수지를 배경으로 한 공포 영화로, 15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상영은 한울에너지팜 대강당(300석)과 소강당(80석)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한울본부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한울본부 홍보부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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