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회 김유안 운영위원장이 13일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지방의회의 위상 제고와 지역 발전에 기여한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유안 운영위원장은 서구의회 운영위원장으로서 의회 운영과 의원 간 소통을 이끌고, 주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권익 증진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쓰며 지방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특히 자치구 재정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보통교부세 직접 교부와 지방세 세입 확대를 촉구하고, 가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배우자 임신검진 동행휴가 제도 개선, 서창동 행정서비스 개선, 반도체 특성화고 유치 촉구 등 지역 현안 해결에도 힘써 왔다.
또한 아동학대와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폭력에 대한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5분자유발언과 정책토론회를 추진하는 등 주민의 삶과 밀접한 현안을 중심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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