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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꿈 키운다"…전북은행, 남원에 'JB희망의 공부방 240호'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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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꿈 키운다"…전북은행, 남원에 'JB희망의 공부방 240호' 선물

노후화된 학습 환경 개선하고 아동들의 학습 편의성 높이기 위해 다양한 물품을 새롭게 지원

▲전북은행은 22일 남원 노암지역아동센터에서 지역 아동들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JB희망의 공부방 제240호' 오픈식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B금융그룹 전북은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 이하 전북은행)은 남원 노암지역아동센터에서 지역 아동들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JB희망의 공부방 제240호' 오픈식을 개최했다.

전북은행은 22일 이번 지원은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제공되는 교육 공간의 노후화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전북은행은 센터 내 노후화된 학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책상, 의자, 책장, 캐비닛장 등 학습용 가구를 교체했다.

아울러 벽지와 블라인드를 바꾸고 에어컨을 신규 설치하는 등 아동 편의성을 조성했다.

이날 오픈식에는 양충모 남원시장, 김갑남 노암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최종구 전북은행 부행장과 박숙녀 남원지점장 등이 참석해 리모델링된 공부방을 둘러보고 센터 이용 아동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최종구 전북은행 부행장은 "새롭게 단장한 공부방에서 아동들이 마음껏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북은행은 남원시 아동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고, 남원시 발전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JB희망의 공부방'은 미래세대가 꿈과 희망을 품고 성장토록 지원하는 전북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으로, 지난 2012년부터 10년 이상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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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택

전북취재본부 홍영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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