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광주도시공사, '주월빛여울채'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100명 모집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광주도시공사, '주월빛여울채'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100명 모집

김승남 사장 "공가 대비 중단 없는 주거망 구축에 만전"

광주도시공사(사장 김승남)가 전남광주시 남구에 위치한 '주월빛여울채'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모집 규모는 주거전용면적을 기준으로 29형(29.07~29.20㎡) 70명, 39형(39.04~39.38㎡) 30명 등 총 100명이다.

기본 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이날 기준 전남광주시 5개 자치구(동구·서구·남구·북구·광산구)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성년자이자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다. 아울러 공공주택 특별법이 정한 소득과 자산, 자동차 보유 기준 등 영구임대주택 입주 적격 요건을 온전히 충족해야 한다.

▲ⓒ광주도시공사 로고

신청 접수는 내달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예비입주자 선정 발표는 내년 2월 24일 오후 4시 이후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다만 이번에 예비입주자로 선정되더라도 기존 대기자보다 후순번으로 배치되는 만큼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 기간이 소요될 수 있다.

김승남 사장은 "예비입주자를 사전에 탄탄하게 확보해 빈집 발생 시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주택 공급의 안정성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면적 제한 폐지처럼 불필요한 제약을 없애 지역 내 사회 보호계층이 더욱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백순선

광주전남취재본부 백순선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