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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동혁 "범죄자 이재명, 국민 상대로 사기쳤다…당장 끌어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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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동혁 "범죄자 이재명, 국민 상대로 사기쳤다…당장 끌어내려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더 이상 헌법을 파괴하지 못하도록 끌어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7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1번 출구 인근에서 열린 '이재명 재판취소 악법 강행처리 국민규탄대회'에서 "이재명 대통령, 헌법을 수호할 의지도 없고 능력도 없다. 탄핵이 답"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제 이재명이 감옥갈 차례다. 대통령도 죄 지었으면 감옥가야 하지 않겠는가"라며 "범죄자 이재명, 전 국민을 상대로 사기를 쳤다. 국민을 배신했다. 이재명은 더 이상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옛날에는 종이 주인을 배신하면 ‘멍석말이’를 했다"며 "국민을 배신한 대통령, 지금은 ‘탄핵말이’가 답이다. 국민을 배신한 이재명, 당장 탄핵해서 끌어내려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했다.

그는 "오늘 저항하지 않으면, 오늘 막아내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내일은 없다고 경고하고 있다"며 "지금 당장 일어서서 싸우라고 경고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그 무서운 경고를 받고도 행동하지 않는다면, 우리 모두가 독재라는 형벌을 짊어지게 될 것"이라며 "우리를 넘어 다음 세대까지, 독재의 발 아래 신음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그러면서 "대한민국을 지킬 책임이, 지금 우리에게 있다"며 "이재명을 끌어내릴 책임이, 지금 우리에게 있다"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7일 서울 경복궁역 앞에서 열린 이재명 재판취소 악법 강행처리 국민규탄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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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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