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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출연기관 (재)독도재단 대표이사 돌연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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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출연기관 (재)독도재단 대표이사 돌연 사직

예산집행문제 등 도 감사 싯점과 맞물려 배경 주목

▲독도재단 포항 이전 개소식 모습 ⓒ경북도
경북도 출연기관인 (재)독도재단 이상모 대표이사가 돌연 사직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2017년 2월 17일 모집공고를 거쳐 4월 18일 대표이사에 취임했던 이 대표가 지난 16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경북도는 독도재단 등에 대한 예산 집행문제 등에 대해 최근 감사를 했다.

독도재단 대표이사직 임기는 3년으로, 성과 평가결과에 따라 1회 연임할 수 있다.
보수는 공무원 3급 수준이다.

(재)독도재단은 ‘경상북도 독도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에 따라 민간차원의 독도수호사업 및 국내외 홍보활동을 통한 독도 영토주권 강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된 법인이다.

지난 2008년 11월 준비위원회를 거쳐 이듬해인 2009년 5월 안용복재단으로 출범했으며, 2014년 독도재단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주요사업은 △청소년 교육 지원 사업 △울릉도·독도 관련 역사인물 선양사업(교육·홍보) △울릉도·독도 발전을 위한 학술·조사 연구사업 △국가, 지방자치단체에서 위임·위탁하는 사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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