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11시 30분부터 한국전기안전공사 운동장에서 진행된 행사는 21개 지역업체가 참여한 먹거리장터를 시작으로 기념식, 김장담그기 순서로 진행됐다.
‘2018 사랑의 김장대축제’ 행사를 통해 마련된 김장김치 2500kg은 전북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약 5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LX 최창학 사장은 “오늘 정성스럽게 만든 김장김치가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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