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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포스코 정문 앞 '포스코 부당징계 철회 촉구' 촛불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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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포스코 정문 앞 '포스코 부당징계 철회 촉구' 촛불집회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 지회, 포항지부 300여명 집결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 지회와 포항지부 조합원 300여명이 집회를 하고 있다 ⓒ 박정한 기자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 지회와 포항지부 조합원 300여명이 13일 오후 6시 30분부터 포스코 정문 앞에서 '포스코 부당징계 철회 촉구' 촛불집회를 가졌다.

한대정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 지회장은 "포스코 부당징계를 철회하기 위해 조합원들과 촛불집회를 하게 됐으며, 근무지에서 계속 사고가 이어지고 있는데도 포스코는 노동자들의 안전보단 정부에 대한 로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며 "노동자들에 대한 부당징계 철회와 근무환경 개선 그리고 시설투자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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