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정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 지회장은 "포스코 부당징계를 철회하기 위해 조합원들과 촛불집회를 하게 됐으며, 근무지에서 계속 사고가 이어지고 있는데도 포스코는 노동자들의 안전보단 정부에 대한 로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며 "노동자들에 대한 부당징계 철회와 근무환경 개선 그리고 시설투자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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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포스코 정문 앞 '포스코 부당징계 철회 촉구' 촛불집회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 지회, 포항지부 300여명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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