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보고회는 외부 평가 용역 결과 보고와 축제 결과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 및 연극촌 발전 방안과 2019 연극제 방향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밀양 푸른 연극제는 ‘새로운 희망을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축제 기간 중 총 관람객은 1만1700명이다.
축제 평가 용역을 맡은 코뮤니타스의 보고에 따르면, 밀양시민 59.7%, 외래 관람객 비율은 40.3%로 그중 부산.울산 24.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번 평가에서 축제뿐만 아니라 연극이나 관광 등의 목적으로 재방문할 의향에서 높게 나타났다.
축제 프로그램과 시설, 안내, 안전성 등 다양한 분야를 조사한 만족도 평가에서는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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