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은 오는 4월까지 건축물을 포함해 생활여가 시설 등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대형재난과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정부, 지자체 및 전 군민이 참여해 건축물과 각종 시설 등 사회 전 분야의 안전위험요소를 발굴·제거하는 사업이다.
이번 안전진단 대상은 건축시설, 생활여가, 환경·에너지, 교통시설, 산업·공사장, 보건복지·식품, 기타 등 7개 분야 250곳 등이다.
특히 군은 위험시설, 안전취약 시설에 대해서는 안전관리자문단, 안전관련 전문가 등과 같이 안전 위험요소를 점검한 후, 점검 사안에 따리 즉시 시정 또는 추가 정밀점검 을 진행할 방침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