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대전시 바이오기업 미 진출 교두보 마련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대전시 바이오기업 미 진출 교두보 마련

허 대전시장 미국 순방서 MOU 체결

▲사진 왼쪽부터 맹필재 바이어헬스케어 협회장, 허태번 대전시장, 최수만 대전테크노파크 원장, 이광복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대전시


대전의 경쟁력 있는 바이오 기업이 미국 보스턴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가 마련된다.


미국을 방문 중인 허태정 대전시장은 17일(현지시간) 세계 3대 바이오클러스터 중 하나인 보스턴 바이오클러스터를 방문, MIT 대학, 보스턴시 등 주요기관을 방문하고 대전-보스턴 민간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보스턴은 하버드, MIT 등 48개 대학 및 연구기관과 메사추세츠 국립병원, 하버드 의대병원 등 유수의 종합병원, 바이오젠(Biogen)과 같은 500여개의 바이오테크 기업이 네크워크를 형성하며 긴밀한 협조체계를 이루고 있는 제약산업계의 미국 대표 바이오클러스터다.


허 시장은 이날 첫 일정으로 보스턴 바이오 클러스터의 성공 비결중 하나인 랩센트럴(Lab Central)을 방문, 기관설립 목적과 운영방식, 바이오벤처 지원내용 및 성공요인 등을 공유했다.


랩센트럴(Lab Central)은 고가의 첨단 연구장비를 월 사용료만 내고 빌려서 사용할 수 있는 바이오스타트업 전문육성 기관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학교와 의료기관 종사자들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바이오산업 인프라다.


또 세계적 명문 MIT 대학을 방문한 허 시장은 산자이 사르마(Sanjay Sarma) 부총장으로부터 전 세계 예비창업가들을 성공적인 창업가로 성장시키는 MIT의 획기적인 교육시스템 시스템을 듣은 뒤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방문한 보스턴 시청에서 허 시장은 마틴 월쉬(Martin Walsh) 시장과 함께 보스턴 및 대전의 산업생태계에 대한 정보를 교환했으며 양 도시 간 우호관계 구축 및 상호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마지막 일정으로 허 시장은 대전 바이오산업 대표단으로 보스턴 출장에 동행한 바이오헬스케어협회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활성화를 위해 보스턴 재미한인바이오산업협회(이하 KABIC)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으며, 대전-보스턴간 동반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민간차원의 교류협력 활성화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바이오헬스케어협회-KABIC-대전 테크노파크는 양도시간 바이오산업분야 교육, 연구개발, 비즈니스, 인적교류, 학술대회 개최협력 등 상호협력을 위한 3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허 시장은 이 자리에서 “대전에서 성장잠재력이 가장 높은 산업이 바이오분야인 만큼 선택과 집중을 통해 바이오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대덕연구단지에 밀집된 280여개의 바이오클러스터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신동·둔곡지구를 연결하는 신바이오클러스터를 구축, 바이오산업을 미래성장의 핵심동력으로 육성할 방침이다대전의 경쟁력 있는 바이오 기업이 미국 보스턴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가 마련될 전망이다.


미국을 방문 중인 허태정 대전시장은 17일(현지시간) 세계 3대 바이오클러스터 중 하나인 보스턴 바이오클러스터를 방문, MIT 대학, 보스턴시 등 주요기관을 방문하고 대전-보스턴 민간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보스턴은 하버드, MIT 등 48개 대학 및 연구기관과 메사추세츠 국립병원, 하버드 의대병원 등 유수의 종합병원, 바이오젠(Biogen)과 같은 500여개의 바이오테크 기업이 네크워크를 형성하며 긴밀한 협조체계를 이루고 있는 제약산업계 미국의 대표 바이오클러스터다.


허 시장은 이날 보스턴 바이오 클러스터의 성공 비결중 하나인 랩센트럴(Lab Central)을 첫 방문지로 정해 기관설립 목적과 운영방식, 바이오벤처 지원내용 및 성공요인 등을 공유했다.


랩센트럴(‘Lab Central’)은 고가의 첨단 연구장비를 월 사용료만 내고 빌려서 사용할 수 있는 바이오스타트업 전문육성 기관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학교와 의료기관 종사자들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바이오산업 인프라다.


또 세계적 명문 MIT 대학을 방문한 허 시장은 산자이 사르마(Sanjay Sarma) 부총장으로부터 전 세계 예비창업가들을 성공적인 창업가로 성장시키는 MIT의 획기적인 교육시스템 시스템을 듣은 뒤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의논했다.


이어 방문한 보스턴 시청에서는 마틴 월쉬(Martin Walsh) 시장과 함께 보스턴 및 대전의 산업생태계에 대한 정보를 교환했으며 양 도시 간 우호관계 구축 및 상호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마지막 일정으로 허 시장은 대전 바이오산업 대표단으로 보스턴 출장에 동행한 바이오헬스케어협회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활성화를 위해 보스턴 재미한인바이오산업협회(이하 KABIC)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으며, 대전-보스턴간 동반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민간차원의 교류협력 활성화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바이오헬스케어협회-KABIC-대전 테크노파크는 양도시간 바이오산업분야 교육, 연구개발, 비즈니스, 인적교류, 학술대회 개최협력 등 상호협력을 위한 3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허 시장은 이 자리에서 “대전에서 성장잠재력이 가장 높은 산업이 바이오분야인 만큼 선택과 집중을 통해 바이오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대덕연구단지에 밀집된 280여개의 바이오클러스터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신동·둔곡지구를 연결하는 신바이오클러스터를 구축, 바이오산업을 미래성장의 핵심동력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