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원대리 자작나무숲이 지난 4일 조기 개방하면서 탐방객들의 입산이 허용됐다.
하얀 눈밭에 우뚝 서서 설경을 빛내주던 자작나무가 이맘때부터는 초록잎이 어울려 싱그럽기 그지없다.
북유럽 분위기가 물씬풍기는 자작나무숲을 걷다보면 자작나무 군락 특유의 정취를 제대로 맛볼수 있다.
▲한국관광100선에 선정된 인제 자작나무 숲속을 걷다보면 마치 북유럽에 와있는 듯한 특별한 느낌을 준다. ⓒ프레시안(박준욱)
▲한국관광100선에 선정된 인제 자작나무 숲속을 걷다보면 마치 북유럽에 와있는 듯한 특별한 느낌을 준다. ⓒ프레시안(박준욱)
▲한국관광100선에 선정된 인제 자작나무 숲속을 걷다보면 마치 북유럽에 와있는 듯한 특별한 느낌을 준다. ⓒ프레시안(박준욱)
▲한국관광100선에 선정된 인제 자작나무 숲속을 걷다보면 마치 북유럽에 와있는 듯한 특별한 느낌을 준다. ⓒ프레시안(박준욱)
▲한국관광100선에 선정된 인제 자작나무 숲속을 걷다보면 마치 북유럽에 와있는 듯한 특별한 느낌을 준다. ⓒ프레시안(박준욱)
▲ 한국관광100선에 선정된 인제 자작나무 숲속을 걷다보면 마치 북유럽에 와있는 듯한 특별한 느낌을 준다. ⓒ프레시안(박준욱)
▲한국관광100선에 선정된 인제 자작나무 숲속을 걷다보면 마치 북유럽에 와있는 듯한 특별한 느낌을 준다. ⓒ프레시안(박준욱)
▲한국관광100선에 선정된 인제 자작나무 숲속을 걷다보면 마치 북유럽에 와있는 듯한 특별한 느낌을 준다. ⓒ프레시안(박준욱)
▲한국관광100선에 선정된 인제 자작나무 숲속을 걷다보면 마치 북유럽에 와있는 듯한 특별한 느낌을 준다. ⓒ프레시안(박준욱)
자작나무숲 탐방로는 총 4개코스(자작나무 코스, 치유 코스, 탐험 코스, 힐링 코스)로 이뤄져있고, 왕복 3시간정도 소요된다.
입장료는 무료.
문의. 북부지방산림청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