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준희 합천군수가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18일부터 5일간 일본 오사카와 후쿠오카에서 서부경남관광진흥협의회와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후쿠오카 지사·오사카 지사가 주관한 관광설명회에 참석했다.
합천군 관계자는 일본 현지 여행사·미디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관광설명회에서 합천의 관광지, 먹거리, 숙박 등 실제 여행 수요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데 힘썼다고 전했다.
설명회 참석자들은 철쭉과 억새의 절경지인 황매산과 한류 콘텐츠의 요람인 합천영상테마파크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합천군은 올해 4월,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 고토치셔틀’에 선정돼 개별 관광객의 경우 경제적인 가격으로 합천을 손쉽게 방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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