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군수 김진하)이 환경미화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근무환경 개선에 앞장선다.
후진시 뒤에 있는 사물을 인지못해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데, 군은 이달 중 청소차량 6대에 영상장치(360도 써라운드뷰)를 설치할 계획이다.
차량 운전자가 영상장치를 통해 작업자 위치와 작업상황 확인이 가능해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양양군 관계자는 “영상장치 설치 사업은 우리군의 생활환경 및 위생과 직결된 환경미화원들의 작업 안전을 확보해 작업자 및 주민의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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