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은 군립노인전문요양원의 위탁 기간 만료에 따라 경상남도 사회서비스원과 올해 7월 1일부터 3년간 위탁 협약을 체결한다고 13일 밝혔다.
경상남도 사회서비스원은 국공립 복지시설 직영으로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전문성, 투명성을 높이고 사회서비스의 질적 개선으로 도민 모두가 행복한 ‘사람중심 경남복지’를 구현하고자 지난 5월 1일 설립된 공익법인이다.
군립노인전문요양원의 위탁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국공립어린이집 5개소의 위탁운영, 종합재가센터 2개소 및 커뮤니티케어센터 1개소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합천군 주민복지과 정현태 노인복지 담당은 "사회서비스원 시범사업에 합천군이 참여함으로써 변화하는 사회서비스 패러다임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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