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전북은행이 LH임대아파트 5개단지와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7일 전북은행에 따르면 LH임대아파트 입주민 및 관리사무소 직원을 대상으로 전세자금대출과 포용적 금융(대출, 신용관리 서비스등)을 실천하고 상호 협력관계를 기반으로하는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협약을 맺었다.
협약 체결 LH임대아파트 5개단지로는 전주 휴먼시아5∙6단지와 남원 금동휴먼시아, 김제 교동휴먼시아, 정읍 농소주공 등이다.
이번 협약으로 입주민과 관리사무소 직원을 대상으로 연 2.43~2.63%의 청년 전월세대출 및 신용대출 상담을 통해 건전한 부채관리(Debt Management Service)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 고금리 대출은 은행권 신용대출로 전환해 채무 부담을 덜어주고 신용 등급 상승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추진된다.
임용택 전북은행장은 "포용적 금융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금융 서비스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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