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터와 SUV 승용차가 부딪혀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9일 오후 6시 16분께 전북 부안군 변산면의 한 도로에서 A모(70) 씨가 몰던 트랙터와 B모(38) 씨의 SUV 승용차가 부딪혔다.
이 사고로 트랙터가 두 동강 나면서 A 씨가 왼쪽 팔 등에 큰 부상을 입었고, 승용차 운전자 B 씨는 얼굴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트랙터와 승용차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부안서 '트랙터-SUV 승용차'가 '쾅'...2명 중·경상
트랙터는 사고 충격에 '두 동강'
19일 오후 6시 16분께 전북 부안군 변산면의 한 도로에서 A모(70) 씨가 몰던 트랙터와 B모(38) 씨의 SUV 승용차가 부딪혔다.
이 사고로 트랙터가 두 동강 나면서 A 씨가 왼쪽 팔 등에 큰 부상을 입었고, 승용차 운전자 B 씨는 얼굴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트랙터와 승용차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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