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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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서 '트랙터-SUV 승용차'가 '쾅'...2명 중·경상
트랙터는 사고 충격에 '두 동강'
트랙터와 SUV 승용차가 부딪혀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9일 오후 6시 16분께 전북 부안군 변산면의 한 도로에서 A모(70) 씨가 몰던 트랙터와 B모(38) 씨의 SUV 승용차가 부딪혔다. 이 사고로 트랙터가 두 동강 나면서 A 씨가 왼쪽 팔 등에 큰 부상을 입었고, 승용차 운전자 B 씨는 얼굴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
박용관 기자(=부안)
부안 창고에 '불', 창고 절반 태워...창고 옆 밭서 잡풀 태우던 불씨에
부안의 창고에서 불이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12일 오후 5시 21분께 전북 부안군 백산면의 한 창고에 화재가 발생한 것을 임모(87) 할머니가 신고했다. 불은 창고 절반과 창고 안에 보관 중이던 엔진동력분무기와 경운기, 양수기, 모판 등 일부 농기계 및 자재 등을 태워 13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를 신고한
전북요트선수단, 전국체전서 금1·은1·동2...종합 2위
유일한 여고생 '강수진·윤서연' 2연패 달성 쾌거
전북 요트선수단이 제100회 전국체전에서 메달 4개를 획득하며 요트부문 종합 2위를 차지했다. 10일 전북요트협회에 따르면 이날 막을 내린 전국체전 기간 동안 요트선수단은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에 전북대표로 참가한 전북요트협회 소속 부안 연고 요트선수단은 부안제일고등학교 국제레이저급 안선진 선수와국제420급 강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