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16대 총선에 비해서 대구의 경우 4.1% 포인트, 부산은 3.1%포인트나 높아져, 이를 놓고 벌써부터 한나라당은 자당에게 유리한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해석을 하고 있다. 그러나 울산 2.68%, 광주 2.66%, 대전 2.36%포인트 등 여타 광역시의 투표율도 상대적으로 높아졌고, 특히 이번 총선의 향배를 가를 서울과 인천도 각각 2.67%, 2.66%포인트 높아져 열린우리당에 강한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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