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강원본부 사회봉사단은 21일 양구군 남면 도촌초등학교에서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도촌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데이 쿠킹클래스 및 태양광자동차 만들기와 눈높이 전기안전교실 등 미래 꿈나무들에 대한 직업체험 및 체험형 안전공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전 강원본부 관계자는 “사회봉사단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전기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한 전기안전교육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행복한 꿈과 희망을 나눠주기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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