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의회가 제223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7건의 부의안건 의결과 2020년도 예산안 등 2건의 부의안건을 상정했다.
27일 군산시의회에 따르면 군산시 보호관찰 대상 사회복귀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17건 중 원안가결 14건, 수정가결 2건, 부결 1건을 의결했다.
또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군산시로부터 300여 건의 감사자료를 제출받아 면밀히 검토 및 분석,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하는 등 철저한 사전준비를 통해 시정전반에 대해서 철저히 점검했다.
뿐만 아니라 문제가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강력히 시정·개선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 촉구했다.
한편 군산시의회는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상정된 내년도 예산안 심의를 각 상임위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심도 있는 예산심의를 할 계획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