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규모의 정부예산(국비) 확보성과는 민선 7기 출범이후 열악한 지역 재정여건을 타개하기 위해 이경일군수가 직접 국회 및 중앙부처 등을 수시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적극 어필하며, 올해 초부터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춘 예산확보 전략을 수립 후 체계적으로 국고지원사업의 발굴과 추진을 직접 챙김으로써 효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고성군은 사업재원을 확보하는데 그치지 않고 2020년 상반기에 주요 핵심 사업들이 조기 발주될 수 있도록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등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이경일 고성군수는 “군의 핵심사업 추진을 위해 정부예산은 지역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육성하는데 꼭 필요한 재원이므로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했다”며 “내년에도 미래고성 청사진을 위한 핵심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회 및 중앙부처 등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면서 인맥을 최대한 활용해 더 많은 국비가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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