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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 주최, ‘어촌 어울림 한마당’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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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 주최, ‘어촌 어울림 한마당’ 성료

어촌 6차 산업화 통한 지속가능한 어촌경영, 살맛나는 어촌조성

(재)환동해산업연구원(원장 김태영)이 운영 중인 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경주 더케이호텔에서‘어촌 어울림 한마당 ’을 개최했다 .

이번 워크숍은 지난2019년도 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의 운영성과 평가를 통한 센터의 책무성을 강화하고 센터의 운영사례 공유 및 토론의 장 마련, 우수어촌 육성을 위해 개최됐다.
▲명지대 이재심 교수 및 요리개발팀의 요리시연 및 시식행사ⓒ재)환동해산업연구원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경북센터의 지원 사업을 수행한 마을 주민 및 어촌특화 사업 관계자 등 약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업성과에 대한 소회 및 실질적인 어촌지원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강의 및 토론회와 사업을 수행한 (사)체험학 운영성과 보고, 요리 시연 및 시식을 를 함께 진행했다.

부경대학교 장철호 교수 및 ㈜인큐브랜드 김인겸 대표는 이 경북 어촌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방안과 차별화 및 브랜딩 전략에 대한 강의하고 마을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강조했다.

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의 운영기관인 (재)환동해산업연구원 김태영 원장은 “경북 지역 마을 주민 간 교류의 장 마련을 통해 지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통합적 지역개발의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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