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지난2019년도 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의 운영성과 평가를 통한 센터의 책무성을 강화하고 센터의 운영사례 공유 및 토론의 장 마련, 우수어촌 육성을 위해 개최됐다.
부경대학교 장철호 교수 및 ㈜인큐브랜드 김인겸 대표는 이 경북 어촌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방안과 차별화 및 브랜딩 전략에 대한 강의하고 마을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강조했다.
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의 운영기관인 (재)환동해산업연구원 김태영 원장은 “경북 지역 마을 주민 간 교류의 장 마련을 통해 지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통합적 지역개발의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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