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회(전북 김제·부안) 국회의원이 지지자 7000여 명과 함께 '여의도 맞짱일지'의 여정을 풀어냈다.
김 의원의 열정과 성과에 대한 후일담을 포함해 지난 3년 반 동안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에서 바라본 대한민국의 시국을 일목요연(一目瞭然)하게 분석하고 실천적 대안을 소상히 담은 '여의도 맞짱일지'.
그는 4일 오후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 지지자와 지역주민을 비롯해 정관계 인사 등이 자리를 꽉 메운 채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그의 출판기념회에는 지지자들이 발디딜 틈 없이 한꺼번에 대거 몰리면서 미처 행사장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 지지자들의 경우에는 행사장 밖에 설치된 모니터로 출판기념회를 지켜보기도 했다.
또 출판기념회장에는 유성엽 대안신당 창당준비위원장과 조배숙⋅김관영⋅김경진⋅이용호 의원을 비롯한 5명의 현직 국회의원들도 나란히 참석해 김 의원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뿐만 아니라 주승용 국회부의장과 박지원, 천정배, 박주선, 장병완, 김광수, 최경환, 윤영일, 장정숙, 정인화 의원 등 10명의 동료 국회의원들은 김 의원에게 축하영상을 통해 인사를 전하며 남다른 동료애를 과시했다.
유성엽 대안신당 창당준비위원장은 축사에서 "김 의원은 항상 티 나지 않게 조용히 일하는 성품을 지녔고 한없이 자신을 낮추는 겸손과 배려까지 겸비한 정치인이다"면서 "목표하는 일은 반드시 해내고야 마는 '뒷심'을 겸비한 유능한 일꾼이다"고 평가했다.
조배숙 의원은 "4선 국회의원을 하는 동안 나는 국정감사에서 받아본 상이 별로 없는데, 김 의원은 2018년 국정감사 5관왕, 2019년 국정감사 9관왕을 달성하는 등 최고의 국회의원으로 성장했다"고 극찬했다.
군산이 지역구인 바른미래당 김관영 의원은 "김 의원은 보기 드문 효자로 예로부터 효자가 충신이 된다는 말이 있듯이 실제로 김 의원은 대한민국 국회의원으서 기둥의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김종회 의원과 손잡고 새만금특별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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