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구청장은 이날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배부하며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지역경제가 위축되고 있는 위기 상황에서 우리 시민과 지역상공인들 모두에 보탬이 되어줄 창원사랑상품권 홍보에 구민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진해지역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 자활지원 사업으로 16개 사업장에 90여 명이 참여하고 있는 사업장이다.
김 구청장은 환경미화원과 도로정비실무원의 구슬땀에 감사함을 전하면서 "깨끗한 관광도시 진해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김 구청장이 방문한 국도2호선 용원 공지곡 진입호는 환경취약지로 구분된 지역이다.
한편 진해구는 제58회 진해군항제에 앞서 도로변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군항제 기간에는 청소종합상황실을 3월 20일부터 운영하고 오전 6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청소 시간대별 도로변 책임 담당구역 청소구역도 지정할 방침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